한국패션협회,산자부 정세균 장관 면담 !

한국패션협회 2006-06-22 00:00 조회수 아이콘 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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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산자부 정세균 장관 면담 !
  


ㅇ 한국패션협회 원대연회장은 지난 6월19일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을 
    면담하고 한국패션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정부의 보다 폭넓은 패션산업 
    에 대한 이해와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는 협회외 변지유
    (변지유부띠끄 대표), 안윤정(앙스모드 대표), 이만중(보끄레머천다이징

    대표), 홍은주(엔주반 대표) 그리고 산자부 이태용 기간제조사업본부장,

    황규연 섬유생활팀장 등이 배석했다.


ㅇ 이 자리에서 원대연 회장은 패션산업은 국민소득이 높아질수록 더 잘
    되는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이므로
신성장동력산업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ㅇ 아울러 박세리의 LPGA 등장이후 많은 한국낭자군이 LPGA에 진출하고   
    있는 바와 같이 세계적인 탑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중앙정부 차원의

    집중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서울컬렉션 지원 확대와 함께 글로벌 디자이너 사업의 재개가 필요함을 건의했다.


ㅇ 또한 산자부, 서울시, 패션협회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패션쇼장, 전시장, 정보시설, 박물관등의 시설을 갖춘 패션센터 건립에 대한 지원과 패션인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서울패션인상’을 ‘대한민국패션인상’으로 격상시켜 대통령상을 시상해 줄 것을 건의했다.


ㅇ 이에 정세균 장관은 전 산업분야 발전을 도모해야 하는 중앙정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패션산업에 대한 올바른 국민 인식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 국내시장에서 프랑스, 이태리 등 외국 패션업체들의 비중이 큰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며, 중소업체 중심으로 구성된 패션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