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 2007년도 사업 계획 발표
2월 22일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지난 2월 22일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을 의결하였다.
한국패션협회는 이번 정기 총회를 통해 기존 사업 및 신규 사업에 대한 방향을 확정하였다.
먼저 금년도 중점 사업으로 중국 진출 업체의 경영 정보 교류와 권익보호 및 영업활성화를 지원코자 2006년 발족된 ‘중국위원회의 활성화’ 와 ‘복종별 위원회’ 를 운영하여 복종별 애로사항 발굴 및 공동관심사항 등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패션업체의 효율적인 물류관리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패션산업 RFID 상용화’ 등을 구체화 할 전망이다. 또한 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전략지역 섬유패션 비즈니스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연세대학교와 공동 진행한다.
기존 사업인 ‘대한민국패션대전’ 은 예산이 대폭 확대되어 글로벌 패션 인재 육성 사업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며, 한국패션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서울컬렉션’ 을 국내 패션업계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 전시회 및 컬렉션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한다. 또한 협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LG패션, Fnc코오롱 등 대기업을 신규 부회장단으로 영입하였고, 최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CEO를 협회 이사로 영입하는 등 협회 임원진을 대폭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