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프리미에르
Preview in Shanghai 참가
- 중국 현지 방송 및 바이어들로부터 주목,
-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한국패션협회 주최로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권위의 신인 디자이너 등용문인 대한민국패션대전의 역대 수상자 모임인 ‘그룹프리미에르(Group Premiere)"(회장 홍익대학교 강병석 교수)가 Preview in Shanghai 2008'에 참가하여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Preview in Shanghai 2008'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국내 소재 및 패션업체의 중국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이번 행사 규모는 총 120개사에서 330개 부스 규모로 마련되었다.
“그룹프리미에르” 는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션 각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업계 및 학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룹 프리미에르 회원중 총 17명이 블랙 & 화이트 컬러를 키워드로 상품을 전시하였으며,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부스 구성으로 북경방송 및 중앙방송 등으로부터 단독 인터뷰를 요청받았다.
또한 대만의 백화점에서는 이연희, 유금화의 상품을 주문하였으며, 프랑스의 크리스찬 디올 및 샤넬 등 유명 디자인 브랜드의 제20080515101400.jpg품을 바잉하는 바이어는 남후남, 박선희, 우주형, 송아라, 서휘진, 김정아의 프로필을 요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중국 바이어 중에는 김기량씨의 상품을 주문하기 위해 조만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강병석, 진성모, 조정분, 송은진이 제작한 상품도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패션협회는 이번 그룹프리미에르의 ‘프리뷰 인 상해 2008’를 계기로 대한민국패션대전 역대 수상자들의 국내외 비즈니스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여 ‘대한민국패션대전’이 신인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의 장으로 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