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 패션기업 해외 진출 지원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0-03-17 13:25 조회수 아이콘 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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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 패션기업 해외 진출 지원 강화
   - 참가 전시회 춘추계 연 2회 확대, 14개 전시회 및 개별 참가 지원 -



서울시는 패션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서울 패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패션전시회 사업으로 단체부스 및 공동부스 참가, 개별전시회 참가 지원을  수행하여 왔다.

서울시는 올해에 북경 모드 상하이, 뉴욕 트레인, 파리 프레타포르테 등 세계적인 전시회를 확대 지원하므로써 해외 진출의 다변화 및 세계 전역으로 신시장 개척의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금번에 계속적으로 사업 운영을 전담하게 되는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우수  패션기업 발굴에 주력하고 전시 성과를 제고시키기 위하여 전담 웹사이트(www.seoulex.or.kr)를 통한 전시 정보를 상시 안내할 예정이며, 전시회가 개최되는 현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시 상담 지원 등 마케팅 전반에 대한 서비스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업체에게 사전-전시-사후 각 단계별 필요로 하는 전시 업무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여 참가업체의 전시성과를 제고시키고 우수 기업의 전시회 참여  비중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며, 전시 참가업체를 중심으로 시장정보 교류 및 성공업체 자문 등 업체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부스 참가사업에 참여할 유망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을 위해 서울시 및 정부에서 육성하는 신인, 신진 육성 프로그램인 신진디자이너컬렉션, 서울컬렉션 신인디자이너, 대한민국패션대전 출신자 등 우수 디자이너의 참여를 독려하고 향후  공동부스 참가를 통해 가능성이 확인된 신인 디자이너를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단체 부스에 독립 참가할 수 있도록 단계적 레벨업 인큐베이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전시회 참가 대상은 패션의류 및 패션잡화를 취급하는 서울에 사업자등록된 패션기업이며, 서울시 지원 해외패션전시회에 대한 세부 운영계획 발표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3월26일 섬유센터 17층 2시 중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