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프리뷰인차이나, 서울참가업체 200만불 이상 계약성과 달성

한국패션협회 2010-04-05 10:32 조회수 아이콘 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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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프리뷰인차이나,
서울 참가업체 200만불 이상 계약성과 달성”

3월28일부터 31일까지 “프리뷰인차이나 2010” 전시회가 북경 중국국제전람중심 신관에서 개최되어 패션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발걸음을 바쁘게 만들었다.동 행사는 중국 북방지역 공략을 강화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주최측인 중국복장협회(陳大鵬 부회장)와 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의 공동 주최로 국내에서는 섬유·패션 관련업체(92개사 193개 부스)가 해외국가관으로서는 최대 규모인 4,000sm로 참가하였다. 서울시에서는 총 6개사 9개 부스(81sm)를 지원하였으며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주관하여 200만불 이상의 계약을 거두는 쾌거를 거두었다. 전시회 주최측인 중국복장협회 진대붕(陳大鵬) 부회장은 금번 전시회에서 한국을 특별협력 국가(2010 Special Country Partner)로 지정하였고, 한국관의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를 위해 바이어 유치 및 한국 참가업체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 서울업체, 패션 길라잡이 역할 톡톡히 해내 ◆

한국패션협회는 서울시의 지원아래 6개 업체(9개부스)가 참가하여 세계 속 패션리더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였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서울참가사 전체가 동전시회에 처녀 참가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이다. 특히 엘리자벳인터내셔날은 섬세한 수공작업으로 디자인을 차별화한 여성화로 출전하여 다수의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전시회 3일차 중국 주요패션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서울업체의 여성복과 데님은 다른 복종에 비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매우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금번 동 전시회를 통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을 시도하였다.
서울 참가사들은 여성복, 데님, 가방, 지갑, 구두, 모자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바이어들은 전시기간동안 One-stop 쇼핑을 즐길 수 있었다. 
6개의 서울시 참가업체 대표들은 자신감에 충만하여 내년 프리뷰인차이나 재참가를 다짐하며 전시장을 떠났다.
한국패션협회는 향후 전시참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현지 시장에 대한 각종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기존에
해외진출 및 전시 참가로 구축된 비즈니스 마케팅 노하우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해외마케팅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