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공정위와 유통은 K-패션을 선택하였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0-06-08 00:00 조회수 아이콘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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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공정위와 유통은 K-패션을 선택하였다


 

              ‣ (일시·장소) 2020.6.4.(목) 오후 3시, 대한상의 중회의실A

              ‣ (참 석 자)

                  ▴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 패션기업 9개사

                      - 한국패션산업협회(지오다노)

                      - 삼성물산, 이랜드월드, 한성에프아이, 위비스, 데무, 밀앤아이, 린에스앤제이, 엔쥬반

                  ▴ 유통기업 13개사

                      - 백화점(5) :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플라자

                      - 대형마트(3) :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 온라인쇼핑(5) : 쿠팡, SSG.COM, 인터파크, 마켓컬리, 무신사


ㅇ 6월4일 공정위 주최로 유통-입점 상생 협약식 체결

ㅇ 유통업계는 백화점 5개사, 대형마트 3개사, 온라인 유통 5개사 대표 참석
ㅇ 패션업계는 한국패션산업협회 한준석 회장 등 9개사 참석

ㅇ 공정위는 범정부차원의 소비촉진행사 대한민국동행세일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
ㅇ 유통업계는 행사기간동안 입점업계를 위한 다양한 상생 협력 지원

ㅇ 국내 유통을 대표하는 유통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한 협약식 및 간담회에 입점업계 대표로 패션이 유일하게 초청, 
   K-패션을 유통의 핵심 카테고리로 인정


<한준석 한국패션산업협회 회장 발언 요지>

“이번 상생 협약을 위한 공정거래위원회와 유통업계의 노고와 협력에 감사”

“국내 내수 매출 부진으로 인한 모든 패션기업이 경영 압박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4월과 5월 소비 회복의 기미가 보이고 있는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

“회복에 가속도를 내기 위해서 유통과 입점업체가 윈윈의 솔루션을 찾아 신속히 집행하는 것   이 필요했는데 정부가 유통업계와 함께 소비 진작에 필요한 지원책을 시의적절하게 강구해 주었음”


<패션기업 측 참석자 발언>

“한국의 대표 유통사 대표들과 한자리에서 패션이 입점업계 대표로 상생 협약식에 참석하게 되어 흥분되고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

“이번 발표된 상생협력 지원프로그램은 실제로 입점기업에게 도움이 될 것임”

“K-방역이 세계적 모범이 되었듯 이번 정부,유통,입점기업이 힘을 합친 상생 협력이 탄생시킨 K-쇼핑 역시 세계적으로 좋은 인식이 형성될 수 있을 것임”

“대부분의 규정이라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득이 되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못할수도 있을것. 하지만 이번 판촉비 가이드라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유통업체와 입점업체 양측에게 득이 되는 결정이었다고 생각”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지 못하는 대형 유통에 입점되어 있는 패션기업의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규정을 개선 요청드림”


<한국패션산업협회 관련 활동>

  ① 4월 7일 : 대국민 소비 진작을 통한 중소패션기업 경영 정상화 대책 마련 건의
      * 건의처 : 공정위 / 기재부 / 산업부
      * 내  용 : 판매촉진행사를 위한 관련 규정 개선 / 소비진작에 필요한 세제지원

  ② 4월 13일 : 패션-유통 상생을 위한 대정부 건의
      * 건의처 : 공정위
      * 내  용 : 최저 보장수수료제도 개선 / 수수료 인하 / 상품대금 조기 지급 /
                 대대적 소비진작행사 개최

  ③ 4월 29일 : 상생협약 및 가이드라인 확정 최종 간담회 참석


□ 문의처 : 한국패션산업협회 사업지원부 (02-460-8358)
□ 첨부 :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