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직격탄 맞았던 수영복·캐리어, 급반등

한국패션산업협회 2023-05-26 08:16 조회수 아이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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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작년 실적 19년 대비 100% 회복
여행용 가방 업계도 본격적인 회복세 국면
문제는 무너진 공급망…물량 수급이 관건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크게 휘청거렸던 워터스포츠웨어와 여행용 가방 업계에 화색이 돌고 있다.

워터스포츠와 여행용 가방은 팬데믹의 직격탄을 맞은 종목으로 패션업계 내에서 가장 피해가 컸다.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2020년 매출 실적이 반 토막은 기본이고, -70~80%의 큰 폭 역신장을 나타냈다.

수영복 시장의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아레나’는 2020년 –62.4%의 역신장을, 캐리어 등 여행용 가방 시장의 선두 ‘쌤소나이트’는 –57.3%의 역신장을 기록했다. 2021년에도 역신장은 이어져 시장 규모는 2019년 대비 40%도 채 안 되는 수준까지 쪼그라들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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