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 ‘뉴 컨템포러리’ 라인업 확정

한국패션산업협회 2023-05-26 08:27 조회수 아이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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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오픈, 20개 이상 브랜드 구성
의류, 가방, 주얼리, 코스메틱 등 5개 장르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백화점(대표 손영식)이 센텀시티점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 브랜드 라인업을 확정 짓고, 오는 8월 25일 오픈한다.

강남점(지상 5층) 오픈 1년 만에 센텀시티점(지상 4층)에 선보이는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은 온·오프라인에서 주목받는 신진 디자이너와 편집숍 브랜드를 한데 구성한다.

영캐주얼 등 기존 브랜드 60%를 덜어내고 강남점보다 규모를 두 배 키운 2천여 평(6600m²)의 면적을 확보한 센텀시티점은 20개 이상 브랜드가 구성된다.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에 앞서 지하 2층에 영패션 전문관 ‘하이퍼 그라운드’를 오픈, MZ유입이 늘어나 중심 연령대, 가격대를 강남점보다 낮게 적용했다. 강남점이 30대 초반~40대 초반을 메인으로 한다면 센텀시티점은 20대 중반~30대를 타깃으로 했다. 또, ‘하이퍼 그라운드’가 남성에 치중돼 여성에 포커스를 뒀다.

면적이 넓은 만큼 다양한 장르가 구성된다. 의류를 비롯해 가방, 주얼리,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까지 총 5개 장르로 확대됐다. 의류 주요 의류 브랜드는 렉토, 그로브, W컨셉, 낫띵리튼 등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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